도내 전통시장 내 가금류를 취급하는 판매소는 살아있는 가금을 모두 비우고 일제 청소를 실시하게 됩니다.
도에 따르면 살아있는 가금판매가 이뤄지는 전통시장의 경우 AI 발생 및 확산에 취약합니다.
이에 따라 충남도는 AI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전통시장 내 가금 판매를 일시 중단할 것을 권고했으며, 매월 2·4주차 수요일에 일제 휴업·소독을 실시합니다.
이번 소독은 최근 강원도 강릉 남대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되는 등 AI 위험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이뤄졌습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