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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교육감, 코로나19 극복 급여 30% 반납
장휘국·장석웅 교육감 고위공직자 등도 기부행렬 동참
작성 : 2020년 03월 24일(화) 16:40 가+가-

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광주전남 양시도 교육감은‘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급여 30% 반납 행렬에 동참한다.

장휘국 광주시·장석웅 전남교육감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장·차관급 이상 공무원들의 급여 30% 반납에 장석웅 전남교육감과 함께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 교육감은 “코로나19로 힘든 시·도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4개월 간 월급 30%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전남도교육청사 전경.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나눔과 연대의 정신으로 코로나19도 거뜬히 이겨내리라 믿는다”며 “교육 현장에서도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선제적 예방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건강권과 학습권을 소중히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코로나19로 힘든 시·도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4개월 간 월급 30%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겠다”며 “나눔과 연대의 정신으로 ‘코로나19’도 거뜬히 이겨내리라 믿는다. 대한민국 아자아자!!”라는 응원의 메시지도 전달했다.
강성대 기자 기사 더보기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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