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방역은 방역 전문 인력과 자율방재단의 협조 속에 월, 수, 금 매주 3회 이뤄진다.
또한, 관내 경로당과 터미널,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559개소에 대한 방역소독도 실시해 주민 불안감 해소 및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는다는 방침이다.
김정섭 시장은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며,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방역소독 등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jiwooyeu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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