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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분당현장 확진자 발생 이후 문제점 계속 발생
국가적 위기상황 '심각'단계이다.하지만 아직도 안일무사한 생각으로 대처하는 곳이 있다
작성 : 2020년 03월 11일(수) 04:59 가+가-

사진 = 포스코 분당현장 관리감독 기관인 성남시청 주택과에 하달 된 국토부 공문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포스코 분당현장은 이미 확진자가 2명이상이 연달아 발생되었다.

최초 확진자는 용인 수지구 동성아파트 거주자로 해당 현장의 근무자이며 대구지역 감염자 접축사실이 있다.

하지만 2월26일확진 판정이 있기까지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대면 접촉하였다.

충분히 감염에 대한 경로가 파악 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가 재개 되었으나 이를 관리감독하는 성남시,분당구에서는 상위부서인 국토교통부의 하달 된 문서에만 의존하여 느슨한 관리에 감염에 위험은 더욱 확산 될 조짐이다.

국토교통부에서 전달 된 문서는 아쉽게도 예방단계에서 발주자,원도급사,현장소장, 하도급사,근로자,인력소개소 등을 관리할 때에 주의사항으로 배포 된 자료에는 어떠한 전문성도 없이 단지 손 잘 씻고는 등의 개인 위생 관리에만 한정되어 있다.

국토부의 공문을 입수하여 확인한 결과 현재 건설현장에서 감염이 더욱 확산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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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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