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지사는 서산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현장을 둘러본 뒤, 지역민, 공장관계자 등을 만나 피해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양 지사는 소방당국과 공장관계자로부터 상황보고를 받은 뒤 “이번 사고로 지역민이 많이 놀랐을 텐데, 도지사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사고를 수습한 소방당국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어 양 지사는 서산 대산 정형외과로 자리를 옮겨 사고로 치료를 받고 있는 지역민을 위로하고, 쾌유를 빌었습니다.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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