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대학 개강을 앞두고 입국하는 중국 유학생들이 공주대 기숙사와 대학가 원룸 등에서 2주간 자가 격리를 함에 따라 원룸촌 일대를 대상으로 특별 방역소독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특별방역은 방역 전문 인력과 자율방재단의 협조 속에 월, 수, 금 매주 3회 이뤄집니다.
또한, 관내 경로당과 터미널,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559개소에 대한 방역소독도 실시해 주민 불안감 해소 및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는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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