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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꽃이 지지 않는 ‘보성 초암정원’
작성 : 2020년 02월 27일(목) 15:21 가+가-

사진=보성군.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보성 초암정원에 산다화가 활짝 피었다. 초암정원은 전라남도 민간정원 제3호로 2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꽃과 나무가 심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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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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