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대전시, 제2 시립도서관 건설
작성 : 2020년 02월 21일(금) 16:16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대전시가 구도심에 위치한 동구 가양동에 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제2 시립도서관을 건립합니다.

신·구 도시 간 인구와 문화 쏠림현상으로 신도심 인구가 증가하면서 문화·체육시설이 집중되는데 반해, 구도심은 인구감소와 도심공동화로 상대적 박탈감과 문화적 소외감을 겪고 있어 이번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제2 시립도서관을 통해 도시문화격차 해소는 물론 구도심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와 도시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1989년 개관한 한밭도서관의 기능을 확대해 시민에게 보다 나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2 시립도서관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게 혁신적인 도서관형 복합문화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지우열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