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에 따르면 오는 3월부터 제주 노선을 취항할 에어로케이 1호 항공기가 이날 오후 6 청주공항에 도착해 도입식을 가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시종 도지사는 “에어로케이가 조기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청주공항이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관문공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1호 항공기는 미국 현지에서 운항과 안정성 등 각종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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