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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 코로나19 관련 현장 시찰
작성 : 2020년 02월 14일(금) 15:46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중앙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마스크와 예방수칙이 담긴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감염병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또, 허 시장은 지역 경제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습니다.

허 시장은 시가 마련한 지역경제 안정화 대책을 함께 공유하고, 위기 극복을 위해 시와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직ㆍ간접 피해가 우려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개선자금 300억 원 추가 지원, 소상공인 지원 자금 만기연장 등의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아울러, 지방세 신고와 납부기한을 연장하고 징수 및 체납처분을 유예하는 한편 세무조사도 연기하는 등 실질적인 세제지원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우열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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