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제주도 감귤 농가를 돕기 위해 제주도 서귀포시와 함께 논산시청에서 판매 활동을 벌인 것에 이어 공무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판매를 실시한다.
하루동안 펼쳐진 판매전에서 5㎏ 상당의 감귤 200여 상자, 1000㎏을 완판시켰으며, 앞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판매로 더 많은 감귤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논산시와 서귀포시는 지난 2018년 자매결연 협약 후 지역농산물과 농업기술 교류 등 활발한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제주 감귤이 비타민 C와 E, 식이섬유 등이 다량 함유되어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과일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감귤 소비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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