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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대중교통, 신종 코로나 확산방지 동참
작성 : 2020년 02월 10일(월) 10:47 가+가-
[신동아방송=이수정 기자] 전북도와 지역 대중교통 유관기관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도는 6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최용범 행정부지사 주재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지역사회 확산방지와 총력대응을 위한 대중교통 유관기관 예방 대책회의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전북고속, 전북여객, 호남고속, 대한고속, 전주고속, 대한관광리무진, 법인택시조합, 개인택시조합 등 관련 사업자 및 유관단체 대표 등 12명이 참여했습니다.

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차단 대응을 위해 철저한 검역과 소독 및 배너·현수막 설치, 안내방송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한 감염병 예방수칙의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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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j40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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