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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 시크릿골프와 '업무협약식(MOU)' 개최
작성 : 2020년 02월 04일(화) 14:17 가+가-

사진 = 신동아방송, 시크릿골프와 업무협약식(MOU)을 진행하고 있다. (우측 신동아방송 이신동 대표, 좌측 시크릿골프 조기만 대표)

[신동아방송뉴스] 신동아방송(대표이사 이신동)은 시크릿골프(대표이사 조기만)와 골프레슨 프로그램 방송을 위한 장비지원 등 상호 업무 협력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달 31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동아방송 이신동 대표이사와 시크릿골프 조기만 대표이사가 참여하였으며, 양사 주요 임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 대표는 "시크릿 골프와 업무협약식을 계기로 골프레슨 방송과 더불어 골프미용, 골프의료, 골프썰전 등 골프와 연관된 자체 제작하는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편성 할 예정이며 더 나은 컨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신동아방송 골프사업부 총괄 최우진 PD는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하여 타석스크린 전문 기업 시크릿골프와 함께 다양한 골프레슨방송을 제작 송출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었다며, 기존 골프레슨 방송에서 볼 수 없는 레슨 프로그램을 오는 3월부터 방송을 통해 시청 할 수 있을 거라는 말과 함께 골프와 연관된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 중에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는 말을 남겼다.

시크릿골프 조기만 대표는 "2000년 초반부터 스크린골프 업계에 종사 후 창업한 버디플러스는 프로그램 자체 개발력을 바탕으로 모든 기술 지원과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레슨방송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레슨방송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레슨방송에 이용 되는 시크릿골프의 '버디 플러스'는 보급형 평면센서 부터 고급형 듀얼 카메라센서 상급자용 스핀 마킹 볼 센서 까지 갖추었으며 응답 센서와 게임엔진의 상호 연동의 안정성과 정확성 등 레슨프로 들로 부터 최고로 인정 받은 제품이다.

시스템 구성은 하드웨어는 빔프로젝터와 터치 키오스크 PC 듀얼 카메라 센서 스윙분석 리플레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프트웨어는 6인 스트로크플레이 무료코스 최소 50개 이상이며, 드라이빙레인지 코스연습장 니어 핀 장타 솟게임 퍼팅게임 퍼팅연습 총 8개 모드 제공하는 장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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