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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영락공원, 설날 새벽 5시부터 개방
추모객 1만 명 이상 방문 예상…사전 성묘, 연화마을 우회도로 이용 당부
작성 : 2020년 01월 08일(수) 11:51 가+가-
[신동아방송=김용훈 기자] 여수시가 설날 당일인 25일 여수영락공원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추모의 집과 묘지공원을 새벽 5시부터 개방한다.

25일을 제외한 설 연휴는 평상시처럼 7시부터 문을 열고, 연휴 기간 화장시설은 가동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추모객 1만 명 이상이 영락공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교통 혼잡 예방을 위해 사전 성묘와 연화마을 우회도로 이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용훈 기자 기사 더보기

dydgnsl3442@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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