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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청소년연합(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 전북 인사와 만남 가져
박용균 도의원, 최명철 시의원 등 200여명 참석
작성 : 2019년 12월 02일(월) 15:14 가+가-

박옥수 목사가 참석자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세계청소년연합 제공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국제청소년연합(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사진)가 전라북도 주요 인사들과 지난 1일 오후 3시30분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만나 청소년 문제해결에 관한 해법과 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와의 만남’에는 전북도 정치·교육·언론·종교·경제·교정 등 인사 200여명이 참석해 청소년 문제에 따른 주요현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고 앞서 지난달 29일 익산시에서 40여명이 참석해 박옥수 목사와 만남을 가졌다.

이날 IYF 설립자와의 만남에는 박용근 전북도의원, 최명철 전주시의원, 신현종 바울신학대학 前 총장, 김원조 성경바로알기 세계선교회 대표 등 전북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청소년들이 희망찬 내일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공감하며 항상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한 씨앗을 심고 성장하는 일에 함께 하고 있는 IYF를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도 됐다.

특히 IYF 설립자와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 문제를 마인드교육의 수많은 성공 사례를 확인하며 IYF 청소년 교육, 사회봉사, 국내 및 국제교류, 문화 활동으로 실질적인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를 얻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주제 강연에서 박옥수 목사는 "우리 인간의 마음은 근본 하나님의 마음과 다르기에 우리 마음을 버리고 부인해야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가 된다"며 "아프리카 가나 前 대통령께 하나님의 판결문에 관한 말씀을 전해 대통령께서 죄사함을 받고 편안하게 돌아가셨다"고 설명하며 청소년 교육의 해법이 성경 말씀에서 비롯됨을 설명했다.

이어 박 목사는 "청소년들은 우리의 희망이요, 이 세상의 미래다. IYF는 소외되고 상처 받은 청소년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삶의 소망을 넣어주는 일을 한다"며 "IYF를 만나는 누구나 강한 마음을 갖고 꿈을 찾아 어둠을 밝히는 별이 될 것이라고 믿는데,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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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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