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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코레일 이리역사고 유가족에 위로여행 마련
작성 : 2019년 11월 04일(월) 10:54 가+가-
한국철도(코레일) 전북본부는 지난 1일 이리역 폭발사고추모사업회 유가족 등 20여 명을 초청해 ‘해피트레인’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11일 ‘이리역 폭발사고 42주기’를 맞아 추모의 의미와 유가족 위로 차원에서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잠시나마 아픈 기억을 잊을 수 있도록 완주군 일대를 관광하는 일정으로 운영됐습니다.

김광모 전북본부장은 “42년전 희생된분들과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추모와 애도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유가족과 피해자분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가 지속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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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j40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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