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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18회 벌교 꼬막축제’ 개최
미스트롯, 남진, 현숙, 설운도, 노라조 가요계 총출동
작성 : 2019년 10월 31일(목) 14:48 가+가-

지난 7월, 벌교 부용산음악회에 참석해 노래를 부르고 있는 송가인./보성군 제공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보성군 벌교읍 천변 일원에서 펼쳐지는 벌교 꼬막 & 문학 축제에 대한민국 가요계가 총출동 한다.

축제 첫날인 31일은 가요계 최고 주가를 달리고 있는 송가인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송가인을 비롯 정다경, 숙행, 김소유, 박성연, 하유비 등 미스트롯 출연진이 대거 참석해 ‘제18회 벌교 꼬막축제’ 성공 개최를 기원한다.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11월 1일(오후7시)에는 mbc 축하공연이 기다리고 있다. 남진, 조항조, 진성, 현숙, 정미애, 안다미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

2일에는 설운도, 노라조, 정수라가 출연해 관광객과 하나된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박상민, 미기 라이브가 출연해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축제 기간 동안 화려한 불꽃쇼가 매일 밤을 수놓는다. 불꽃쇼는 오후9시부터이며, 마지막 날(11월3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된다.
강성대 기자 기사 더보기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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