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 지난 7일 4년간 약 1천200억 원 규모로 영세 온라인사업자 및 영세·중소신용카드 가맹점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보증 시행을 발표했습니다.
보증비율은 전액 100%보증이고, 보증료율은 0.8% 적용된다. 특별보증을 감안하면 2%대 수준의 저금리가 실현될 수 있다. 대출은 NH농협은행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이민우 경기신보 이사장은 “앞으로 이번 특별보증을 통해 1인 창조기업의 자립 및 일자리 창출 활성화가 도모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