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충장축제는 ‘추억, 세대 공감!’을 주제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충장로·금남로, 예술의거리 일원에서 6개 분야 46개 프로그램이 알차게 펼쳐졌다.
당초 2일부터 6일까지 5일 간 개최예정이던 축제는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개최를 하루 미뤄 3일부터 본격적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임 택 동구청장은 “성공적인 축제에 힘 모아주신 지역민들과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모든 관계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고 올해보다 변화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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