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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장축제, 역대급 추억의 향연 ‘성료’
작성 : 2019년 10월 06일(일) 16:25 가+가-

2019 충장축제 퍼레이드/광주동구 제공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광주동구는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4일간의 추억여행을 마치고 6일 폐막식과 함께 아쉬운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충장축제는 ‘추억, 세대 공감!’을 주제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충장로·금남로, 예술의거리 일원에서 6개 분야 46개 프로그램이 알차게 펼쳐졌다.

당초 2일부터 6일까지 5일 간 개최예정이던 축제는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개최를 하루 미뤄 3일부터 본격적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임 택 동구청장은 “성공적인 축제에 힘 모아주신 지역민들과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모든 관계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고 올해보다 변화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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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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