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장흥군에 따르면 7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지는 올해 박람회는 ‘건강한 삶의 길을 보여드립니다’란 주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통합의학은 현대의학, 한의학, 보완대체요법을 통합해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법을 제공하는 미래 의학의 새로운 축이다.
올해 박람회에는 대학병원, 대학, 기관, 협회 등 120개 기관에서 다양한 의료진과 전문가가 참가해 통합의학적 진료체험을 제공한다.
장흥군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통합의학을 체험하고, 느껴볼 수 있도록 노력했다.
박람회장은 주제관, 통합의학1·2관, 건강증진과, 대체보완의학관, 의료산업관, 건강음식관 등 총 7개 전시관으로 구성됐다.
정종순 군수는 “통합의학박람회는 개인의 건강을 점검하고, 질병까지 예방하는 미래 의학의 단면을 보여준다”며 “가족과 함께 통합의학박람회에서 건강한 나들이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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