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는 지난 7월 시행된 '부산시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정책 입안에서 시행, 평가에 이르는 과정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또 시정이나 사회혁신에 대한 제도개선 사항, 시민참여를 통한 공론화 사항 등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역할도 수행합니다.
시민, 시민단체 대표, 공무원 등 27명으로 구성되는 협의회는 시장이 의장을 맡게 되며 수석 부의장은 민간위원 중 선출할 예정입니다.
news@sdatv.co.kr

news@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