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올해 안에 사하구 감천항과 강서구 신호공단 주변에 40억원을 들여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습니다.
현재 부산에는 사상공단 지역에 10억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차단 숲이 조성하고 있습니다.
시는 내년도 국비 35억원을 포함해 70억원을 들여 시내 9곳에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미세먼지 차단 숲은 공단지역은 물론 터널 주변, 대로변 보도, 완충녹지 등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에 집중적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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