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고유의 소(牛) 최고급 한우고기를 사용해 제1회 섬의 날 기념 썸 페스티벌을 찾은 관광객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뜻 깊은 정을 나눴다.
김석기 본부장은 “쇠고기 수입 개방으로 인해 한우고기의 자급율이 40%이하로 떨어져 한우농가의 소득감소가 염려된다”며 “국민들께서 맛있고 단백질 등 영양이 풍부한 우리한우를 꾸준히 애용해 주시고 행복한 여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축산운동은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선진축산업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범 축산인이 펼치는 사회공헌 실천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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