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6만여 톤의 양극재를 생산할 예정으로 임금이 깎인 광주형 일자리와는 달리 새로 채용한 직원에게 LG화학의 임금 체계를 그대로 적용합니다. 구미시와 경상북도는 공장터를 50년동안 무상으로 빌려주고, 지방투자 촉진 보조금 575억 원 지원에 각종 세제 혜택을 제공합니다. 경상북도는 포항이 '차세대 배터리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기도 해 전기차 배터리 관련 산업의 시너지를 얻게 됐습니다.
정부는 전라북도와 강원도 등 다른 지역에서도 상생형 일자리성과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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