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한국의 불매 운동은 오래 못 갈 것'이란 취지의 유니클로 임원의 말이 전해지자, 전국 곳곳에서 택배 기사들이 유니클로 제품은 배달을 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벌써 SNS에는 이들이 유니클로 제품 상자에 '배송 거부'라는 글자를 써 찍어올린 사진과 동영상이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대형 마트측은 당장 일본 제품 판매를 중단하긴 어렵지만 홍보나 할인행사 같은 판촉활동을 자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udqhrla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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