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시민공원과 사직야구장 주변 등 시내 8곳에 사물인터넷(IoT) 분리배출함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공공장소에서 분리배출 참여율과 자원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시민들이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공공장소에서 분리수거 대상인 종이팩 등을 버리면 배출함에서 바코드를 인식해 즉각 포인트로 전환해 돌려줍니다.
시는 향후 운영성과를 분석해 부산시 전역 확대도 검토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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