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난 5일 재정전략회의를 열고 재정사업 재구조화 결과와 향후 5년간 재정 운용 목표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시는 일자리 1만개이상 창출과 청년정책로드맵 추진, 공공형 보육시설 확충과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초미세먼지 감축과 창업혁신 플랫폼 구축 등에 재원을 중점 배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또 시정 역점분야인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과 저출산 고령화 대응 등으로 지방비 부담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보고 이에 따른 적극적인 재정 운용 방안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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