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돈 부산시장은 3일 사상 인디스테이션에서 자립보장과 활력보장, 참여보장의 3개 분야 10대 과제가 포함된 '민선 7기 청년 정책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부산시는 2022년까지 3년 동안 청년사회주택 680호를 공급하는 등 106개 청년 정책 사업에 4,921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시는 사회진입 청년들에게 활동비를 지원하고, 월세 지원사업과 학자금 대출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히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집행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부산청년 자치정부'를 수립해 청년이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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