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할 때마다 2% 적립해주고, 추첨을 통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0만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등 결제금액과 결제횟수에 따라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7월 1일(월)부터 시작되는 6개 간편결제사 ‘제로페이 공동 프로모션’은 5월 이후 편의점 등 일상생활에서 제로페이 사용 범위가 더욱 확대됨에 따라 더 크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또한, 시는 전국적으로 편의점 등 15만 6천개 이상의 가맹점이 확보되었고, 하나로마트·스토리웨이 편의점 등 제로페이 가맹점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소비자 혜택에 집중하여 업종별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 진행될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롯데리아, 엔젤리너스, 다이소 등도 제로페이 가맹을 추진 중에 있어 제로페이 결제처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프로모션에 대한 추첨인원, 경품 등 자세한 내용은 각 결제사 홈페이지 및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을 통해 알 수 있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제로페이 참여 결제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모션을 통해 제로페이의 사용처가 확대되고, 결제방식이 간편화된 것을 많은 분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더욱 많은 곳에서 쉽고 간편하게 제로페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연말까지 제로페이 가맹점이 최대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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