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음주폐해 예방을 위해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을 3차례 요구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하고 있다.
2018년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시민 98.3%가 '공공장소에서 타인의 음주로 인한 피해를 받았다'고 답했다며, '공공장소 음주제한'에 대해 94.8%가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울시는 제도 및 환경적인 접근뿐만 아니라 사회적 규범을 형성해 금주, 금연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지속 실시하고 흡연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서울시와 마포구 보건소, 마포구청 등이 참여해 홍보활동을 벌이며 매월 둘째 수요일에 실시한다. 또한, 공원 이용시민과 지역주민들이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 6월 21일까지 특별단속을 지속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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