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는 인하대 하주용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서울과기대 IT정책전문대학원 김현경 교수가 ‘지상파재송신 제도개선 주요 쟁점’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김현경 교수는 발제문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5G 시대에 맞는 방송통신 산업 구조의 변화를 검토하고, 현행법 적용의 한계와 그에 따른 입법적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 김성수 의원은 “오늘 토론회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분들을 모시고 지상파 재송신 정책의 타당성 및 바람직한 재송신 정책의 기본 방향을 검토할 예정”이라며 “공정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과 선순환적 방송통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적 논의가 모아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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