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가 5월 21 진주 국립 경상대학교 박물관 내 북카페에서 사회적경제분야 전문가와 청년 사회적기업가, 대학생 등 청년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남 사회적기업가 이그나이트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청년! 사회적기업가를 만나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청년일자리 문제의 해결방안으로서 사회적기업 취․창업이라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사회적기업에 대한 일반적 편견과 달리 자생력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청년 사회적기업가 등을 소개해 청년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와 방향을 제시하고자 기획됐습니다.
행사 참가 대학생들은 사회적경제분야 전문가, 청년 사회적기업가와 함께 사회적기업 창업과 관련한 생생한 현장 경험을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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