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기부금을 전달한 단체는 ▲대한건설협회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대한건설협회 광주시회 ▲건설기술교육원 ▲건설공제조합 등 5개 단체로, 기부금액은 총 1억원이다.
이날 이용섭 시장은 “국내 건설업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건설단체들이 큰 금액을 기부했다”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광주·전남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건설경기가 부양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건설협회 유주현 회장과 이권수 광주시지회장은 “건설업은 타 산업에 비해 고용유발효과와 생산유발효과가 크다”며 “광주형 일자리, 지하철 2호선공사 등이 순조롭게 추진돼 일자리가 늘어나고 건설경기가 부양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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