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지사는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고, 인근에 당진·평택항이 있어 물류 수송 여건이 탁월한 아산공장 내 유휴 부지에 수소차 생산라인을 설치해 달라”고 강조했으며 현대차의 수소비전 2030 실현 기반을 추진 중이고, 교통 등 물류 여건이 뛰어난 충남에서 수소전기차 산업을 펼칠 수 있었으면 하는 뜻을 밝혔습니다.
한편 충남도는 지난 2016년 ‘수소전기차 부품 실용화 및 산업 기반 육성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기술 개발 등을 추진 중이며, 지난해 말에는 ‘충남 자동차 부품산업 종합발전 계획’을 수립, 이후 ‘충남 수소경제 로드맵과 비전’을 선포하는 수소전기차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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