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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난해 농업소득 전국 1위
작성 : 2019년 05월 08일(수) 03:46 가+가-
민선7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핵심 공약사항인 ‘제값 받고 판매 걱정없는 농업 실현’의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3일 통계청의 ‘2018년 농가경제조사’ 결과 농가 소득이

4,092만원으로 전년도 8위에서 3계단 급상승한 전국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광역시 제외)이는 2017년 농가소득 3,596만원에 비해 13.8%인 496만원이 증가하여 사상 처음으로 농가소득 4천만원대에 진입한 것으로,

향후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지난해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도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작물 재해보험으로 농가경영 안정에 노력한 결과 농가소득이 전년도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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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iloveu02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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