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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난 3일 통계청의 ‘2018년 농가경제조사’ 결과 농가 소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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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2만원으로 전년도 8위에서 3계단 급상승한 전국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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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제외)이는 2017년 농가소득 3,596만원에 비해 13.8%인 496만원이 증가하여 사상 처음으로 농가소득 4천만원대에 진입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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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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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지난해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도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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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재해보험으로 농가경영 안정에 노력한 결과 농가소득이 전년도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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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iloveu022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