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국가기후환경회의 활동 개시
작성 : 2019년 05월 03일(금) 20:43 가+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대통령 직속 기구, 국가기후환경회의가 오는 29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사회재난' 수준에 이르는 미세먼지 문제의 근본적인 해법을 국민 눈높이에서 검토해 정부에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미세먼지로 어려움을 겪는 동북아시아 지역 국가들과의 협력 방안도 강구할 예정이다.

위원장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맡았고 위원은 사회 각계를 대표하는 인사 42명들로 꾸려졌다. 특히, 현장에서 미세먼지로 고통받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초등학교 교장, 소상공인 대표, 상시 야외근로자, 농촌마을 대표 등 시민 7명도 위원에 포함됐다.
엄현진 기사 더보기

hjin2175@hotmail.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