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한국전력공사 채용을 준비해온 취업 희망자들이 가장 먼저 통과해야 하는 NCS(직무능력검사) 시험에 대한 맞춤형 강의와 문제풀이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는 등 NCS 시험에 대한 최종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앞서 하유성 광주보훈청장은 참가자들에게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며 “보훈청이 보훈가족의 든든한 동반자이며 지원자가 될 수 있도록 취업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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