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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청 노원구청 치수과 물관리팀에서 감독하고,시행사는 주식회사 화산엔지니어링에서 하천준설 공사를 하고 있다.
공사기간은 2019년 03월 11일부터 2019년 12월 30일 까지다.
이곳 중량천은 한강으로 많은 물이 하천으로 유유이 흐르고 하천에는 각종 미생물과 잉어 가족들이 놀고 있다.
하천시설물 정비공사(준설)과정에 환경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조만간 하천에 모든 미생물과 물고기 각종 어패류가 살란을 하는 시기다, 이곳 준설이후에는 하천 바닥에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 준설과정에 환경 파괴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 우수기를 앞두고 침수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천 준설토(모래)를 모으는 과정에 비산먼지 저감을 하지 않고, 종량천 여러곳에 모래산이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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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현장에 준설토가 산처럼 쌓여 있는 곳에 환경부가 제정한 지난 2월 15일부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지면 건설·산업 현장은 공사를 중단하거나 시간을 변경해야 하는 다는 이른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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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특별법이 있는데도 모래산 여러곳에 비산먼지 저감을 하지도 않고, 또한 펌프 트럭이 지나가면 비산먼지를 내며 차량은 운행중인데 저감하는 살수차량은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덤프차량은 토사를 실은상태에 운행중일때는 덮게를 해야 하는데 차량은 운행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이 비산먼지 저감을 하지 않을 경우, 비산먼지와 미세먼지 발생으로 사람의 인체에 발암물질과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는 2013년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 미세먼지는 지름 2.5마이크로미터(㎛) 이하로 한번 몸속에 들어오면 잘 배출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런 중금속이 뒤섞인 먼지들은 비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은 물론 폐 건강까지 위협해 그 문제의 심각성은 더욱 크다.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는 초미세먼지 발생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이는 환경오염과 인체에 해를 끼치는 만큼 공사를 맞고 있는 시행청·시행사는 책임감 있는 관리 감독이필요하고 노원구청 환경과 치수과 물관리과는 시민의 건강을 책임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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