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은 전자랜드 남부지사 박충규 파트장과 (주)마이복지 서병구 대표이사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재 기업 복지몰의 솔루션 구축비는 100인기준 2000만원 상당의 비용이 들어가며,
전자랜드는 부산, 경남에 복지가 열악한 중소기업의 직원복지 증진과 번영을 위하여, ㈜마이복지와 함께 손을 잡고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다양한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는 솔루션 구축비용을 전액 지원하기로 하였다.
전자랜드 박충규 파트장은 중소기업의 열악한 복지환경의 어려움을 알고, (주)마이복지랑 함께 하기로 하였다며 “최근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보다 나은 삶의 환경을 위해, 근로자들의 업무 능률 향상에 도움이 되고, 해당기업의 직원들에게 더 좋은 복지환경을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마이복지는 기업 회원 분들을 위해 건강검진, 레저, 문화, 종합검진, 쇼핑, 외식, 자기계발 등의 복지플랫폼을 후원하였으며 (주)마이복지 안에 있는 상품들은 모두 인터넷 최저가보다 최저가를 지향하며 생활비 절감 및 중소기업 직원들에겐 임금상승 효과까지 주고 있다고 한다.
현재는 부산, 경남, 서울 중소기업 및 중·소상공인에게 (주)마이복지 복지 솔루션 서비스를 지원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많은 문의가 들어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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