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시.군 6천여명의 선수단의 당당한 입장식으로 시작된 개막식은 김철우 보성군수의 환영사,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대회사를 거쳐 오후 6시 경 주경기장에 뜨거운 성화가 안치되면서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이번 체전은 역대 최대 규모의 축하공연으로 전남 도민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지난 20일부터 4일간 보성군 일원에서 시?군의 명예를 걸고 승부를 펼친다.
sisa108@naver.com

김철우 보성군수가 지난 20일 제58회 전라남도 체육대회 개막을 선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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