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에 오픈힌 농협 스마트팜의 관계자는 "이용객은 주말과 휴일에 많다”며 “미세먼지를 피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기 위해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갈 수록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입구는 꽃과 과실수 등이 진열 돼 있고, 의자와 탁자들이 자리하고 있다.한켠에는 커피와 음료 자동판매기가 설치돼 있고, 싱그러운 햇빛과 따뜻하고 오염되지 않는 깨끗한 공기가 시민들의 힐링을 도와주고 있다.
또한 이곳에는 ‘아쿠아포닉스’가 설치돼어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농법을 찾는이들로부터 호응을 받고있다.
아쿠아포니스란 Aquaculture(양식)+Hydroponics(수경재배)의 결합어로 물고기로부터 나오는 유기물로 식물을 재배하고 식물은 유기물을 흡수해 물을 정화시켜 물고기에게 되돌려주는 자연재배순환 농법을 말한다.
이와 같이 환경의 오염을 최대한 줄이는 농법을 소개한 것처럼 일상 생활속에서 환경오염을 줄이는 직.간접적인 캠페인 같아서 시민들이 더욱 관심을 갖고 있다.
이곳 ‘스마트팜’은 대부분 주.휴일에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용시간은 주말과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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