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t Tin 01 이라는 이 선박은 북한 서해의 남포항 외곽에 25일 2000톤의 휘발유를 싣고 북한 서해의 남포항 외곽에 도착했다.
UN의 대북 제재는 북한으로 향하는 원유나 정제 석유들은 엄중히 금지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목요일로 정상회담 2일차를 맞이했고, 두 정상은 대화의 진전과 관계발전에 대한 희망을 가진채 두 번째 만남에서 비핵화 이슈를 다룰 것으로 보인다.
유조선 중 작은 축에 속하는 이 5000톤급 선박의 공식 목적지는 한국의 대산항으로 되어있다. 이 선박의 이전 정박지는 대만, 싱가포르, 방글라데시지만, 아직 휘발유가 어디서 선적됐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호치민에 자리한 비엣 트러스트 시핑사인 이 유조선의 등록업체는 , 한 직원은 현재 유조선이 어디에 위치해있는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한편 베트남 외교부는 이번 선박에 대한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않고 있다.
북한의 상황을 관찰하는 뉴스 매체 NK프로는 지난 북한으로의 원유 수출금지 상황에서 “이번 수송은 UN결의안을 위반한 가능성이 있다”고 지난 28일 보고서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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