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시민정치의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시정혁신 4대 전략을 수립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미래 광주를 준비하는 장기 혁신 어젠다를 마련하여 현재 광주가 처해있는 상황을 진단하고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방침입니다. 두 번째는 행정·공공기관 비리와 부조리 제로화등을 통해 시민신뢰를 회복하기로 했습니다. 다음으로 사회적 약자 배려와 인권보호 등 사회적 가치 중심으로 행정이 이뤄지도록 시민 중심으로 시정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마지막 전략은 전남도 등 주변지역 지자체와 공항이전 등 상생 발전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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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혁신정책관은 “지하철2호선과 공항 이전 등 장기간 해결되지 않았던 현안들을 해결하겠다”며 “이를 기반으로 시정혁신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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