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농업 기술 확산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와 사업 분야를 창출하는 것이 농촌진흥청의 목표입니다.
올해 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 장비 국가표준 11종을 확대하고 2020년까지 수출형 국제표준 3종을 제정해 표준화를 통한 호환성 향상으로 스마트팜 관련 산업의 기반을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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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규 농촌 진흥청장은 “기후변화와 고령화 등 우리 농업과 농촌은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지만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농업 기술을 개발하고 국민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다하겠다”며 “고도화된 바이오기술과 디지털이 결합한 스마트 농업 기술로 우리 농업 혁신 동력을 만들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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