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중증소아 환자, 집에서 전문적 의료서비스 받는다!
작성 : 2019년 01월 21일(월) 15:03 가+가-
보건복지부는 「중증소아 재택의료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2개소를 선정하고, 지난 15일부터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거동이 불편한 중증소아환자는 의료기관에서 퇴원한 후에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재택의료팀의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집에서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김민선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이번 시범사업이 중증소아환자와 가족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가 제공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문영 기사 더보기

young42080@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