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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거동이 불편한 중증소아환자는 의료기관에서 퇴원한 후에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재택의료팀의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집에서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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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이번 시범사업이 중증소아환자와 가족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가 제공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young420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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