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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 첫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으로 서울광장 서울시는 '수도권형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됨에 따라 이용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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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모두 '나쁨' 수준을 보이면서 사람들은 마스크를 쓴 채 거리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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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서울시청 앞의 전광판에 관련 내용이 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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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면서 서울 올림픽대로에서 바라본 남산N서울타워가 흐릿하게 보이고 있다.
15일 오후부터는 미세먼지 농도가 점차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국립환경과학원은 “15일 오전 전국의 미세먼지 수치는 ‘나쁨’으로 예상된다”며 “그러나 낮 동안 대기확산이 원활해지면서 고농도 미세먼지가 남쪽으로 내려가고, 중부지역부터 점차 농도가 낮아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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