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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필드 영국 외교부 부장관 부산 방문
작성 : 2019년 01월 06일(일) 00:58 가+가-
주한영국대사관은 5일 영국 외교부 마크 필드 아태지역 담당 부장관이 부산을 방문했다고 이날 밝혔다.
마크 필드 부장관은 부산 남구 UN국립묘지를 찾아 6·25 전쟁에서 전사한 영국 장병 1천명을 추도하는 행사에 참석했다.
또 영국 기업인들과 만나 해양, 금융서비스와 핀테크 분야 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필드 부장관은 2017년 이후 세 번째 우리나라를 방문했으며, 부산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마크 필드 영국 외교부 아태지역 담당 부장관이 5일 부산 남구 UN 국립묘지를 찾아 6·25 때 숨진 영국 장병 1천 명을 추모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7년 이후로 3번째 방한하는 필드 부장관은 한·영 무역관계를 발전시키고 지역 및 국제 이슈들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처음으로 울산과 부산을 방문했다.
필드 부장관은 서울에서 조현 외무부 차관을 비롯하여 주요 정치인들 및 영국 기업인들을 만났으며, 울산에서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만나 해상 풍력 및 재생 에너지 분야의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부산에서는 영국 기업인들과 만나 해양, 금융 서비스 및 핀텍(금융 테크놀리지) 분야에 있어서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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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jung7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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