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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경남 창원 경남도청에서 열린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보고회'에 참석해, "혁신성장과 일자리 만들기를 위한 제조혁신은 더는 미룰 수도, 피할 수 없는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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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조혁신의 관건과 주체는 중소기업으로, 중소기업이 살아야 국가 경제가 살아난다"며 중소기업 발전이 "함께 잘 사는 포용적 성장과 혁신적 포용 국가로 나아가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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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와 함께 노동자 중심의 스마트공장을 도입해 산업재해 30% 감소와 내년부터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집중 보급·정주여건 개선 등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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