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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중소벤처기업청, 수출유망기업 44개사 지정
작성 : 2018년 12월 10일(월) 11:35 가+가-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대전·세종·충남지역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올해 44개 회사를 지정하고 수출중소기업 집중육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중소벤처기업청은 올해 상반기 34개의 회사를 지정한 것에 이어 하반기에도 주식회사 유솔 등 10개 회사를 추가해 총 44개 회사를 지정했습니다.

수출유망중소기업은 품질과 기술력이 우수한 소액수출 중소기업의 수출증대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로 나눠 진행하고 수출실적이 500만 달러 미만인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신장유망성과 수출활동 수행능력, 기술성 및 재무현황 등의 현장평가와 수출지원지역협의회 최종심의를 거쳐 지정합니다.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앞으로 2년간 해외마케팅 등 수출지원사업 참여 우대, 수출금융·보증지원 우대, 금리·환거래 조건 우대 등 20개 수출지원기관의 우대지원 혜택이 제공됩니다.

윤범수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 사업은 지역 수출 중소기업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수출지원기관의 우대지원 혜택 외에도 이사업 지정 이후 대외신인도 증가 효과 또한 크기 때문에 내년에도 더 많은 지역기업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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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ohong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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