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안과 선거제 개편 연계를 요구했던 바른미래당 등 군소야당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데요.
|
12월 6일 예산안과 선거제 개편을 연계했던 바른미래당의 김관영 원내대표가 양대 정당간 합의에 강하게 반발하며 협상장을 박차고 나왔는데요.
|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의원총회를 열어 합의안 추인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두 당의 잠정 합의안에는 선거제 개편 내용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
김성태 원내대표는 “만일 추인에 실패하면 잠정 합의 효력은 상실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바른미래당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
김관영 원내대표는 선거제 개편안을 민주당과 한국당이 못 받겠다고 한다며 회의 도중 퇴장했습니다. 바른미래당과 함께 선거제 개편을 촉구했던 민주평화당과 정의당도 민주당과 한국당을 규탄했습니다.
pearl1907@naver.com







